누수탐지 및 배관수선
어디서 물이 새는지 벽과 바닥을 뜯지 않고 찾아내는 작업입니다. 청음과 열화상 등으로 위치를 좁힌 뒤, 그 지점만 열어 배관을 수선합니다.
전기공사업등록증 보유 · 전국 시공 · 블로그 1,846건의 시공 기록
뜯기 전에 찾습니다
누수는 젖어 보이는 자리와 새는 자리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물은 배관을 타고 흐르다 가장 약한 곳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젖은 자리를 먼저 뜯으면 헛수고가 되기 쉽습니다.
청음기로 물 새는 소리를 잡고, 온수라면 열화상으로 관 경로를 따라갑니다. 필요하면 배관에 압력을 걸어 어느 계통인지부터 나눕니다. 위치를 좁힌 뒤에 그 지점만 열어 수선합니다.
우리 집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윗집에서 내려오는 물, 공용관 누수, 결로가 누수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인이 우리 집이 아니면 그 사실을 확인해 드리는 것까지가 탐지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