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조류퇴치
실외기실·발코니·처마에 비둘기가 앉거나 둥지를 트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는 시공입니다.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앉을 자리를 없애는 방식이라 다시 오지 않습니다.
전기공사업등록증 보유 · 전국 시공 · 블로그 1,846건의 시공 기록
쫓는 것으로는 안 됩니다
비둘기는 귀소성이 강해 쫓아내도 같은 자리로 돌아옵니다. 소리나 반짝이는 물건은 며칠 지나면 익숙해집니다. 그래서 앉을 수 없게 만드는 것이 유일하게 오래 가는 방법입니다.
자리에 따라 방식이 다릅니다
- 실외기실·발코니 개구부 — 그물망으로 진입 자체를 막습니다
- 난간·턱 — 뾰족한 스파이크로 앉을 면을 없앱니다
- 처마·구조물 틈 — 틈을 메우거나 망으로 마감합니다
배설물이 이미 쌓여 있으면 소독과 청소를 먼저 합니다. 마른 배설물은 가루가 날려 호흡기에 좋지 않으므로 보호구를 갖추고 작업합니다.
둥지에 알이나 새끼가 있는 경우는 관련 규정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